엄마에게 저금한 돈이
현금으로 내 손에 다시 돌아오지는 않던 옛날 그 시절ㅎㅎ
옛날 어른들은
혹 용돈을 쥐어주실 때 왜 꼭
"저금해라이~"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전
돈보다 과자같은 현물을 좋아했었지요.
그림일기는 아주 가끔 저도 써요.
아이 적과는 달리
주로 투정의 일기😁
영진왕빠
500원 지폐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시골 외갓집 가면 주시던돈 인데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착한 마음을 가진 아이네요.
유리님 말씀대로 그런 아이가 있을지
의문이지만요.
그러고보면 내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 때 500원은 큰 돈이었어요.
과자 한 봉지가 백원 조금 넘었으니까요.
또 그 많던 500원짜리 지폐는 어디로
다 사라진 건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