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그림일기

 

500원짜리 지폐가 사라진 

요즘도 그림일기를 쓰는지 궁금하네요.

먼저 엄마에게 저금해야지.

이런 아이들도 아직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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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스카이푸우
    그때 그 500원 지폐... 
    기억이 생생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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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엄마에게 저금한 돈이
    현금으로 내 손에  다시 돌아오지는 않던 옛날 그 시절ㅎㅎ
    옛날 어른들은
    혹 용돈을 쥐어주실 때 왜 꼭
    "저금해라이~"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전
    돈보다 과자같은 현물을 좋아했었지요.
    
    그림일기는 아주 가끔 저도 써요.
    아이 적과는 달리
    주로 투정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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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500원 지폐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시골 외갓집 가면 주시던돈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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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착한 마음을 가진 아이네요. 
    유리님 말씀대로 그런 아이가 있을지 
    의문이지만요.  
    그러고보면 내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 때 500원은 큰 돈이었어요. 
    과자 한 봉지가 백원 조금 넘었으니까요.  
    또 그 많던 500원짜리 지폐는 어디로 
    다 사라진 건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