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생선 양미리 조림 했어요 꾸덕하게 말린 알배기 양미리에 무와 간장 양념넣고 졸이면 담백 고소하고 씹는 맛이 일품이죠 밥이 뚝닥 사라져요.
장화전 양미리 살때마다 실패했어요. 꾸덕하게 말려지지가 않았더라구요. 대충 말리고 냉동된 상태로 팔던데 그래서 좀 말리려고 마당 파라솔에 매달아 놓았더니 담날 아침 길양이들이 다 빼먹고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