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 쭈야맘
맛이 궁금하네요
겨울 생선 양미리 조림 했어요
꾸덕하게 말린 알배기 양미리에
무와 간장 양념넣고 졸이면
담백 고소하고 씹는 맛이 일품이죠
밥이 뚝닥 사라져요.
맛이 궁금하네요
양미리조림 좋아하지는 않지만 엄마가 해준 양미리조림 생각나네요
ㅎㅎ추억 소환이군요
먹어본 적이 없어 궁금하네요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강원도에서 잡히는 생선 입니다 저는 꼭 찾아 먹어요
양미리는 안 먹어봐서 맛이 궁금하네요
생선 자체는 담백해요 간간한 양념에 꼬득하게 알 씹는 맛~
생선요리 어려운데 맛있는 반찬으로 만드셨네요ㅎㅎ
열심히 씹다보니 밥이 없어요 ㅋ
양미리는 꾸떡하게 말려 조리면 맛있지요 삼채무침? 우엉조림 물미역 나물무침도 맛있겠네요
강원도에서는 그냥 구워서 드시는 것 많이 봤어요
맞아요 숯불피워놓고 그냥 소금구이해요
꽁치처럼 보이네요. 양미리는 한번도 안 먹어봐서 맛이 궁금하네요.
길이는 손바닥 정도고 꽁치 같이 기름 많지 않아서 담백해요 알배고 말려서 씹는 맛이 좋아요
꽁치랑 맛이 많이 다른가봐요.
많이 달라요 기름지지 않아요
학교다닐 때 친구들과 연탄불에 자주 구워먹던 기억이 납니다. 노란색 알이 특히 맛있었지요.
ㅎㅎ알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양미리 먹어본적이 없어요. 맛이 너무 궁금해요. 무조림해서 먹으면 무도 맛나지요. 한ㅇ번 먹어보고 싶네요
생선 가게에서 말린 것 20마리 두름으로 팔아요 굴비처럼... 물렁하지 않은 씹는 맛을 좋아하시면 딱
전 양미리 살때마다 실패했어요. 꾸덕하게 말려지지가 않았더라구요. 대충 말리고 냉동된 상태로 팔던데 그래서 좀 말리려고 마당 파라솔에 매달아 놓았더니 담날 아침 길양이들이 다 빼먹고 없더라구요.
그렇죠..저도 사다가 걸어놓고 더 말려서 사용했어요...올해는 바짝 말린 것과 냉동 2가지를 팔길래 좋아라 데려왔어요 ㅋ
양미리조림은 안먹아 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양미리조림은 처음보네요 먹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