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병원갔다가 점심으루 웨이팅하는 스시맛집에서 식사했는데 엄마가 여기 맛있다고 또 먹재요! 진료 보고 오니 특선인가 젤 잘나가는 메뉴는 품절이라 다른 걸루 시켰네요 신선하구 맛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