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기숙사 나오는 길에 있는 해미읍성 왕꽈배기집~~~먹고 싶대서 간식으로 주려고 샀어요.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서 주는 집이었어요. 그런데 왕~~너무 크더라구요. 하나만 먹어도 배가 감당할 수 있을런지요? ㅎㅎ 제 입맛에는 왕꽈배기보다는 찹쌀도너츠가 더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