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50캐시라고 쓰려는데 올해 들어 처음이 아니란 생각이 번쩍~ 이번 달 초에 백씨도 오씨도 오셨었는데 요사이 만나지 못했다고 섭섭함을 가졌으니 복돌이님들이 '에휴 어이가없네~' 했겠네요.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맘이 중요한데 말이죠.😄 잠시 잊었어 미안, 이해해 줘 우리 자주 만나자. 형님들과 손잡고 온다면 더 기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