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가신 남편. 갑자기 전화와서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만 아저씨들이 가득. 소개시켜주고 싶은 형님이 계셨다고. 아이고야~~~ 그런데 이 시간에 해물파전을 먹으란다. 사양도 못하고 내가 못산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