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스테이를 했어요. 딸과 나 조카와 언니 넷이서 서촌 투어도 하고 도심 가운데 놀라울 정도로 조용한 한옥에서의 하룻밤 한지와 목재에서 풍기는 운치, 벽쪽에 붙어 은은하게 노오란 빛을 발하는 조명, 잔잔한 재즈🎶 그 안의 내 소중한 사람들💕 행복한 1박2일을 마치고 연중 2회를 약속하며 귀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