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두쫀쿠를 영접했어요.

운 좋게  수성못에 나들이 갔다가

 딸아이가   인터넷 검색을 하더니

두쫀쿠를 파는곳에 가서

사가지고 왔어요.

기대를 많이 했는데  너무 작아서

깜놀했어요. 가격은6000원

진짜  사악한 가격입니다.

크지도 않으면서  절대 두번은

 사서 먹을건 같지가 않습니다.

드디어 두쫀쿠를 영접했어요.드디어 두쫀쿠를 영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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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delightful
    맛있겠네요
    저도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