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더니 공지천이 꽁꽁 얼었다. 예전엔 스케이트도 타고, 썰매도 끌던 곳이었는데 1월 막바지에 얼은듯 하나 옛날 그 시절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또다른 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