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했던 직원이 꼭 설 앞이면 뭔가 한 가지를 보냅니다. 이제 다른 직장에 있고, 다른 지방에 사는데도 잘 지내시지요~하며. 마음이 예쁜 아이. 얼마전 결혼을 해서 가끔 카톡 사진을 보면 자기만큼 고운 신랑과 함께 한 시간들을 볼 수 있어요. 예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그 무엇보다 반가운 J야. 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