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돼지국밥 먹었어요. 남편이 퇴원하는 날이라서 병원에서 나와서 집에 가는 길에 있는 남편 회사 근처 식당에 갔네요. 푸짐하고 양이 많아서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유리환자보다 보호자가 더 잘 챙겨먹어야 하는것도 같아요? a midsummer night's dream 님 배부르게 맛나게 드셔서 좋다는 말을 저만의 논리로 그렇다고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