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
엄마가 보내 주신 가래떡 이예요
열두개씩 몇덩이라 많아도 너무 많아서 지인분들과 나눔을 하고도 소비하려면 한참이 걸릴듯 합니다
겨울에 살 빠지면 큰일나는 줄 아시는지라 한동안 떡순이가 되어 오목오목 살이라도 찌워야 하나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양에 떡폭탄 맞은양 허걱했다가 연세 많아 아깝고 애틋한 우리 엄마의 알뜰살뜰한 마음이려니 했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댓글15
엄마가 보내 주신 가래떡 이예요
열두개씩 몇덩이라 많아도 너무 많아서 지인분들과 나눔을 하고도 소비하려면 한참이 걸릴듯 합니다
겨울에 살 빠지면 큰일나는 줄 아시는지라 한동안 떡순이가 되어 오목오목 살이라도 찌워야 하나 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양에 떡폭탄 맞은양 허걱했다가 연세 많아 아깝고 애틋한 우리 엄마의 알뜰살뜰한 마음이려니 했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