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내 실패담을 말하고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응원하는 모임! 왠지 슬프다가도 즐거운 분위기로 끝날 것 같은 모임이겠어요. 마음속에 있는 울분이랄까 속에 쌓아둔 이야기 다 하다보면 시원해질 것 같은데요. 좋은 모임이겠어요. 친구가 몇 사람 생길 수도 있겠네요.
모든 실패. 응원해!
김보경 대표가 재발견했던 일상.
모든 날들을 응원해!
이 말을 저는 여기 메워에 와서
배우고 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을 주제로 하는 브랜드
해피클럽 회장 .... 누군지 아시겠죠?
갑자기 만두가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