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꿈님께 바치는 헌사네요♡
겨울밤이라
추우실까 걱정이지만,
따끈한 차 한 잔 놓고
책 읽을 시간이 확보되셨으면 좋겠다..바라봅니다.
유리님,
이왕 누울 거, 더 푸근하게 누우세요.
(먹는 일은 걱정 안 함.
유리님의 나물 밥상은
누구라도 부러워할 워너비 밥상이므로😄)
영진왕빠
그럼요 이왕 하는일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지 능률도 오르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유리님이 제가 일하는 편의점에 오신다면,
만두엄마님이랑 Joseph 님도 같이 오신다면
이 피곤한 야간알바도 즐거울 거예요.
군고구마 하나씩 먹으면서
따뜻한 음료도 한잔씩 드시면서
웃으며 즐거운 이야기 나눌 수 있다면
이게 바로 천상의 기쁨 같아요.
밝아오는 토요일 아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 분 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