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요.
계이름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었다니 신기하네요.
ROSA님 덕분에 또 새로운 지식을 하나 얻어가네요.
Joyful Day!!
이런 의미가 있는줄 몰랐네요
Wholesome Serendipitous Douglas
신기하네요~!
만두엄마
와...놀라워요.
꼭 저를 위한 듯 로사님의 글이시네요.
계이름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저는 포레의 레퀴엠을 떠올립니다.
포레의 레퀴엠에는 특이하게도
보통 레퀴엠에 속해지는
디에스이레(진노의 날) 선율이 없고
한 악장 한 악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진혼으로 가득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너무나 잘 알려진
Pies Jesu는 너무나 아름다워서
꼭 천국에 있는 것 같아요.
로사님 덕분에
오늘밤은 음악에 더 푸욱 안겨볼랍니다.
아구 포근포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