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날이 풀린것 같아요. 간만에 세자마 가구 박람회랑 교육 박물관에 가서 구경하고 칠곡 운명한 황금족발에 가서 식사를 했어요. 너무 푸짐하게 나와서 잔치상 받는것 같았어요. 족발 시키면 불족이랑 해파리냉채 쟁반국수 주먹밥 어묵탕이 나오더라구요. 한상 거하게 차려진 찬치상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배탈로 고생 했는데 오늘 과식을 했네요. 대행히 배는 무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