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손녀 등원길...
'할아버지! 언제 눈이 왔지요?'
살짝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아~~
'어제 밤에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렸구나~'
할비 손도 놓고,
신나게 어린이집으로
Go! Go!
아구구 귀여워요~♡ 빈틈 없이 돌돌 말고 등교했군요~ 답을 알면서도 묻고, 끄덕끄덕하며 자기가 답하는 모습을 눈에 본 듯 선하네요ㅎㅎ
아이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발개진 볼도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저까지 웃음꽃이 피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 하는게 보입니다.
밤새 내렸네요
손녀딸 눈와서 즐거운 표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