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구 귀여워요~♡
빈틈 없이 돌돌 말고 등교했군요~
답을 알면서도 묻고,
끄덕끄덕하며 자기가 답하는 모습을
눈에 본 듯 선하네요ㅎㅎ
agima55
작성자
요즘은 지가 동요 가사도
개사해서 바꿔 부르며
(새나라에 어린이는
늦게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있는 나라~)
만두엄마!
어디가 틀렸을까요?
'할머니!
어디가 틀렸을까요?'
할미 ㆍ할비랑 밀당도 하고,
일부러 능청도 부리고~
할머니 무릎을 앙증맞은 손으로
맛사지해주며
'할머니! 다리 아프지마세요 ㆍ
할머니 다리 아프니깐
○○가 슬퍼요~'
이 맛에 할비ㆍ할미
손녀 바보가 되나봐요 ㆍ
솔직히 두 아들 놈들은
이렇게 온 정성으로
키웠나 싶은 생각도 들고...
만두엄마
아이구~얼마나 사랑스러우세요~♡
아드님들 키우시며는 못 느끼셨던
알콩달콩함.
이렇게 예쁜 손녀 안겨준 아드님, 효자네요ㅎㅎ
agima55
작성자
아들 ㆍ며느리
섭섭했던일들도
왠만하면 용서가 돼여~~~😆
아기 손녀 태명이 룩히!
결혼 7년만
시험관 7번만에 성공!
너무 힘들었고
임신하고도 노산 임신으로
병원 입원까지해서
그 과정을 지켜본거라
다 잘 하려고
하지말고 살아라 말 합니다ㆍ
포기하지않고 힘들게
우리집에 귀한 생명을
안겨준거만 해도
다~~~고맙고 ,
예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