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남편과 병원 다녀오는 길에 카페에 들렀어요.  작년에 자주 왔었는데 올 해 처음 오니 카페 이름이 바뀌었고 디저트도 종류가 더 많아졌네요.  창밖을 바라보며 맛있게 먹고 수다를 떨다가 왔어요.  카페 방문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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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유리
    우왓!  꿈님 데이트 하셨네요. 
    좋은시간이셨겠다. 
    라떼가 꿈님이 드시는 거죠?
    근데 눈이 안왔나봐요!
    와 딴세상 같은데요?
    카페 다니는거 저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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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여기 울산에는 거의 눈이 안 와요. 
      그런데 이번 겨울에는 비도
      거의 안 오네요. 
      가뭄이 심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눈이 많이 와서 교통 체증이 생기고 
      하얀 풍경 보여주시는 다른 분들 보면
      어쩐지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라도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눈으로 보기에도 카페 맛이 좋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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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네,  커피는 분위기와 풍경 감상,
      남편과의 대화로 마시는 거죠. 
      물론 맛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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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식사안하신거예요???
    빵이 많아보입니다~~ㅋㅋㅋ
    저도 설경보고싶네요
    왜 눈이 날리다 말까요??
    바닥에 쌓이는 눈 밟아보고싶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가물꺼같아요 ㅠ
    이러다 매화피면 폭설오는곳이 바로 이곳 강원도 동해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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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폭설이 꼭 내리길, 
      그래서 물 걱정 없어지길 바랍니다. 
      디저트이면서 점심이었어요. 
      빵을 많이 샀는지 배불러서 
      하나 반 정도 남겼어요. 
      그래도 언제나 즐거운 카페 나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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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요즘은 남음 빵 셀프포장이 되더라구요^^
      뷰 좋은곳에서 마시는 커피 넘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