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병원 다녀오는 길에 카페에 들렀어요. 작년에 자주 왔었는데 올 해 처음 오니 카페 이름이 바뀌었고 디저트도 종류가 더 많아졌네요. 창밖을 바라보며 맛있게 먹고 수다를 떨다가 왔어요. 카페 방문은 언제나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