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매섭네요.

한강이 얼었습니다. 배 지나가기도 어렵네요. 마치 북극 쇄빙선처럼 길을 뚫고 갑니다. 간만에 오랫동안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겨울이 겨울답다고 해야하나요. 이젠 가끔 따뜻한 양지를 찾게 됩니다. 곧 춘분이 오니 다행입니다. 기대해 봅니다. ㅎㅎ

추위가 매섭네요.추위가 매섭네요.추위가 매섭네요.추위가 매섭네요.

0
0
댓글 3
  • Patient Bountiful Luna
    너무 추워요  따뜻한 봄이었으면 좋겠네요.
  • Gracious Cherished Scarlett
    추워요
  • 쮸~~
    이번 주말 또 추워진다는데 빨리 봄이 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