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에서 눈뜨고 버스 놓침. 늦었구나 생각했는데 다음 버스 기사님이 어찌나 친절하신지. 생각해 보니 아! 이 마음으로 보내라는 하루의 시작이었구나.
이슬이역시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서 그 관점이 180도 달라지는 거겠지요. 컵에 물이 반 담겨있는것도 반만 남았네 라거나 아직 반이나 남았네~ 같은 것처럼요. 긍정적으로 모든걸 바라보자 라는 마인드 좋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아무 것도 늦지 않았다 나를 세우는 말이에요. 소중한 나에게 가혹한 채찍 대신 괜찮다고 말해주기~ 괜히 가슴이 찌릿해지네요. 친절한 기사님을 만나 놓친 버스를 퉁치고 미소지었을 유리님. 평온이 그대를 감싸는 모습을 생각하니 고마운 맘에 저도 덩달아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