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국민학교 학생수가 많아서 오전 오후로 수업을 나누어 했지요. 그래서 근처에 국민학교를 하나 더 지었는데 지금은 폐교가 되어서 교육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더라구요. 좋은 구경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