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보내온 레드향이 얼마나 크고 탐스러운지 어른 주먹보다 크네요. 싱싱하고 맛은 두말이 필요없을 정도에요. "누나~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50대 중반의 내동생..고맙고 가정이 무탈하고 평안하기를 항상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내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