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집에 온 아들~~~
얼굴에 훈장 하나 그리고 오셨네.
훈련 도중 멍~~~때리다가 맞아서 스크래치. 흉 남지는 않겠지. ㅠㅠ
빵 먹고 싶다고 해서 베이커리 카페. 왔지요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네요. 맛있는 빵이 한 가득~~~
맛있는 빵을 보니 침넘어가네요. 고생하신 아드님 맛있는 거 많이 챙겨드리시길 바랍니다.
뭐 고르셨는지 궁금하네요 제 픽은 햄버거처럼 보이는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