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간 뱅기표가 많이 올라서 상하이가 그나마나 싸길래 예약했다 도저히 언어의 장벽이 힘들어서 포기했네요 ㅜ 일단 어플부터 세상과 단절된 느낌이 드네요 좀 더 공부하고 찬찬히 준비해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