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안녕

나의 안녕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을 

엄청스레 기다렸던 하루.

그냥 특별한거 없고 평상시처럼

나의 안녕. 너의 안녕. 

다정하게 따뜻하게 인사 하고픈 날이었어요.

잘해 줄때 좀 잘할걸 그랬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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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Empowering Punctual Ryan
    좋은 글 공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