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끼니

오늘 하루 종일 밥을 못먹었어요.

하는 일도 없이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어요.

긴장이 풀리니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요.

짜글이 먹었는데 완전 꿀맛이였어요.

배 부르니 잠이 오네요. ㅠㅠ

아직도 할 일은 태산인데 말이죠.

오늘 첫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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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ROSA
    어머나 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셨군요.
    그래도 끼니를 잘 챙겨드시어요.
    그래야 건강지키시지요.
    밤엔 편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