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 권사님께서 커다란딸기와 커다란 화장지를가지고오셨어요.죄송하고미안하지요 거리가꽤 먼곳인데 가지고오셨는데 남편이 집에 있어서 집으로 안내못했어요. 죄송하죠.내일은전화드려서 함께 식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