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부산이 결코 가깝지 않음에도 오가는 정으로 덩달아 마음이 몽글몽글 합니다
만두엄마님 참 멋있는 분이십니다
존경스럽고요
일정에 치여 주변 챙기기도 쉽지 않은 법일진데 오랜 인연까지 귀하게 챙기시는 그 마음에 감동하고 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행복을 심는 농부가 여는 아침
맞죠?
쌀이름이 낭만적이다 했거든요😄
유유상종인 것 같아요.
좋은 선배 곁에 사랑스런 이빨자국으로
고마움을 전하는 후배가 있으니까요~♡
영진왕빠
겨울철 어묵탕 좋치요 좋은 선물에는
좋은 선물로 답 하셨네요
수국
설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주고받고 하는 따뜻한 정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설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시간이 참 빨리가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에는 참 명절을 많이 기다렸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결혼을 하니
명절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네요.
누가 명절이란 걸 만들어서
이 고생을 시키나 이런 성질만 났죠.
지금 생각해봐도 그 시절은
별로 떠올리고 싶지는 않네요.
만두엄마님처럼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겠죠?
저도 어묵 맛있게 드시는
만두엄마님의 친구분 같은 분이
한사람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