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Ineffable Zachary
걷지 못하면 누우면되고 휠체어 타면 되고 이렇게 열린생각과 대처 멋지네요. 어제 복부 시티했는데 걱정과 염려가 들어와서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위와 같은 생각을 하며 ᆢ기도 감사하게 깨끗했는데 조영제알러지가 심해서 주사맞고 좋아졌어요. 눈과 목이 타 들어가는 고통 넘 힘들었어요.
때론 좋았던 사람도 과감히 놓아준다.
버리고 담고를 반복하며,
하나의 시절을 놓아주며,
또 다른 시절로 이동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좋았던 사람이면
마음안에서 살게 해도 되지 않나?
맨날은 좀 힘들고
가끔만 꿈에 놀러오라 하면 되지.
난 좀 연연하는 편인가 봄.
달리지 못하면 걸으면 된다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