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미스터 백.

친애하는 미스터 백.

 

돈이 적어서 잊은 게 아니라

바빠서 환영인사를 못 한 거니까

토라지지 마오, 미스터 백.

일간 또 들러주시오.

 

피에스) 오늘 문제의 문장 좋았소.

            우리 경제도 안정을 찾기를 바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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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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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지나는 길에 은행을 지나치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만두엄마님 세뱃돈!!  캐시로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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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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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100캐시 축하드립니다 🎉 
    항상 열심히 하니가 받으시네요 
  • mi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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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 
  • 으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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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고맙습니다 으나님♡
    가족들과 훈훈한 설 쇠시고
    건강과 행복의 해 되시길 빌어요.
    알찬 영공과 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