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선물은 주로 온 가족이 먹고 마실 거리가 들어오지만, 사랑하는 선배님 선물은 역시 남달라요. 늘 나는 제일 나중 차례였던 제 은연 중의 사고를 크게 뒤집어주신 언니예요. "자기야~ 자기 없음, 가족이고 세상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거야. 세상의 중심이 되는 건 바로 자기야~" 정말 맞는 말이지요?ㅎㅎ 모든 어머니들, 아내들께 이 응원을 전해드리고 싶어오. 당신이 시작이고 중심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