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를 봤습니다. 조인성이 분한 국정원 요원 "조과장"이 동남아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맹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북한 이탈주민들의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영화 배경에 깔리면서 정보용어인 "휴민트"보다는 오히려 "휴머니티"가 부각된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액션이 궁금하신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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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쮸~~
보고싶네요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조인성이 나온다니 기대가 되네요
저도 봐야겠어요
Charming Modest James
첩보물인 줄 알고 갔는데 멜로였더라구요 ㅎ
woni
액션이 괜찮았나 봐요.
수국
명절 연휴에 보고 싶은 영화 1순위였는데 벌써 보셨군요.
저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