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왔는데 오늘은 아직까지 오지 않고 있는 엄마를 기다리는 고양이의 모습이 애처롭네요. 엄마가 가버린 방향만 계속 바라보다 사진을 찍으니 나를 한 번 바라보네요. 그러고는 다시 고개를 돌리네요. 엄마, 얼른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