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15분거리의 가까운 곳이고 차례도 않지내서 낼 아침에 건너가면 되서 오늘은 그냥 집에서 갈비찜이랑 아롱사태수육을 하고 있어요. 나머지들은 가서 조금씩 만들기로 했어요. 우리 메워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