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y872
기쁨과 설렘 속에서 희망의 봄을 기다립니다 명절 연휴 수고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대식님의 밝고 웃음 속에 건강이 늘 사랑 행복 행운과 더불어 가득찬 나날이 되시기를 바래요
오랜만에
버스를 내려 천천히 걸어 올라 오는데,
연산홍도 아기같은 새순을,
자주목련도 새 솜같은 봉오리를 맺었네요.
봄은 부지런히 오고 있었던 거예요.
어제 못 다한 가지전, 굴전, 새송이전을 만들며
이 노래 들어보려 합니다.
J. Sibelius : Symphony No.2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 2번.
북구의 동토에서도
움터오는 생명력의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