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있었네~♡

봄이 오고 있었네~♡봄이 오고 있었네~♡

 

오랜만에

버스를 내려 천천히 걸어 올라 오는데,

 

연산홍도 아기같은 새순을,

자주목련도 새 솜같은 봉오리를 맺었네요.

 

봄은 부지런히 오고 있었던 거예요.

 

어제 못 다한 가지전, 굴전, 새송이전을 만들며

이 노래 들어보려 합니다.

 

J. Sibelius : Symphony No.2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 2번.

봄이 오고 있었네~♡

 

북구의 동토에서도

움터오는 생명력의 곡입니다.

 

0
0
댓글 1
  • Judy872
    기쁨과 설렘 속에서
     희망의 봄을 기다립니다
    명절 연휴 수고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대식님의 밝고 웃음 속에  건강이
    늘 사랑 행복 행운과 더불어
    가득찬 나날이 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