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러 왔다가 본 하늘입니다. 오늘따라 파란색이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그곳에서도 잘 지내시겠죠?
만두엄마오늘의 맑고 푸르고 깊은 하늘. 그래 얘야, 난 아주 좋다~ 걱정말고 잘 살아라~ 해 주시네요♡ (실제로 제 아버지가 가시기 얼마전에 이러셨어요. 울지마라. 나는 딱 됐다. 느그 잘 살아라~) 꿈님이 오신 날, 파랗고 맑아서 더없이 좋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그렇죠? 파란 하늘이 눈부셨네요. 만두엄마님 아버님 말씀이 가슴이 와 닿네요. 어쩐지 눈물이 날 것 같지만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잘 계시리라 생각해요. 친구분들도 많이 사귀셨기를 바라고요. 저 파란 하늘에 구름 같은 그리움 하나 남겨두고 집으로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