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실상부하게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첫날입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합니다. 올해 나무랄 것 하나 없는 깨끗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그럴 때 까지는 갈 길이 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