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하고 너무 맛있었던 곳이라 아껴 두었던 레스토랑이었는데 두번째 방문에는 처음 느꼈던 그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두세번 방문에도 처음 방문때의 좋은느낌이 그대로라면 그건 진짜 진짜 찐맛집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