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미세세한 속사정도 모르고 한마디함은 많이 조심스러우나 토닥토닥!! '상처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분노나 화는 가뜩이나 상처받은 내마음에 내가 스스로에게 또 상처주는 꼴. 나를 아껴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