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준 점심😀

여행 중 제일 먹고 싶던 울동네 짬뽕 😀😃

아들이 점심에 사주었어요.

더 매워진 것 같기도 한데,

땀 흘리며 맛나게 먹었더니 몸이 개운해지네요 ^^아들이 사준 점심😀아들이 사준 점심😀아들이 사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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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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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s dream
    와우!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정말 맛있겠어요.
    • ROSA
      작성자
      네.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
  • 유리
    ROSA님 동네에 맛집이 많은건지 ROSA님이 제가 좋아하는것만 찾아서 드시는건지 ㅋㅋ
    전에 칼국수 두부 두루치기도 맛나 보였는데 오늘은 짬뽕 ㅠㅠ 저는 매일 먹어도 계속 먹을수 있는 것들이네요.
    아드님이 사주셔서 더 맛났을듯.
    (ROSA님 친군줄 알았는데 언니인가봐요. 😅😅)
    • ROSA
      작성자
      아니요, 친구여요 😀😃😄
      친구 유리님과 기호가 비슷하니 이리 기쁠수가👍 👍  대전오시면 대접할께요 ^^
    • 유리
      맞아요. 친구요. ㅎㅎ
      아 새해에 대전에 친구 있는 부자가 되었네요. ^^ 맛도 비슷하지만 그림. 배우는것 좋아하는게 더 잘 맞을듯.
      언젠가 수다 떨러 가야겠어요. ㅋ
      
    • ROSA
      작성자
      꼭 오시어요. 격하게 환영함당 ^^
  • 쮸~~
     군침도네요
    
    • ROSA
      작성자
      네. 맛났어요. 저도 군침이 도는걸요 ^^
  • Smart Cherished Cody
    배고파요ㅠㅠ
    • ROSA
      작성자
      죄송해요. 저녁 맛나게 드셔요 😀😃😄
  • Loyal Patient Violet
    아드님으로 부터 짬뽕과 요리를 대접 받으셨네요. 즐거운 식사 시간이셨겠네요.
  • delightful
    짬뽕 매콤하니 맛있겠어요 
    저도 먹어 보고 싶네요
  • Jaya
    비주얼이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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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아주 실하게  나오네요 엄청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