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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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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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2천원에 볼수 있어서 

쇼트트랙 경기  포기하고 영화를 보러 갔다.

나는 액션. sf  영화를 좋아하는데

제목이 브로큰 BROKEN. 

고장난, 부러진, 박살난 그런뜻이며 장르에 액션이 있어서 조금은 기대했는데

2천원이 아깝다. 

집에서 쇼트트랙 경기나 볼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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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열공써니
    저런저런 아쉬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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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이코오...
    하정우배우님이 각본초이스를 잘못하셨는갑다..
    유리님의 매운 평이 있는 걸 보니..😊
    유리님 의외로 액션물 좋아하시는구나요.
    전 오히려 범죄수사물이나 메디컬드라마에서
    선혈이 낭자한 건 보겠는데,
    사람끼리 비틀고 때리고 피나는건 못 보겠어요 ㅎㅎ
    
    • 유리
      작성자
      그냥 하정우 혼자 나온 영화구나.
      혼자 브로큰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요.  ㅋㅋㅋㅋ 드라마보다 못한 이런식이면 영화계가 비상일듯.
      쇼트트랙을 뒹굴거리며 볼걸 그랬어요. 
      저는 혼자 티브로 보는 경기 응원도 현장급으로 하는데 이번 쇼트트랙 ㅎ
      응원 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너무 잘해서 재방 많이 보려고요. ^^
    • 프로필 이미지
      만두엄마
      여기 공손히
      응원용 먼지털이 한쌍 보내드리옵니다아..♡
      1643004689027.jpg_resize
    • 유리
      작성자
      만두엄마님의 먼지털이 한쌍이 지금 이시간에 바깥의 바람보다 집안에서 더 크게 흔들리고 있어요!!
      🤣🤣🤣
  • Quaint Virtuous Martha
    하정우님이 주인공인가보네요
    • 유리
      작성자
      김남길도 나와요. 
      특별출연인줄 알았네요. ㅋㅋ 하정우 빼고 거의 조연급이에요.
  • zntkskzlzy
    12 영화 재미있어요?
    • 유리
      작성자
      2천원 주고봤는데 2천원 아깝ㄷㅓ라구요.  저는 커피 사먹을것 같아요. 
      
  • ROSA
    유리님과 친군데 요건 다르군요. 전 잔잔.달달물 좋아해요. 액션물은 심장 쫄깃거려서리 😀😃😄
    쇼트트랙 혼성1위했다고 기사에서 보았네요. 재방 즐감하시어요♡
  • Glamorous Pleasant Luna
    재미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