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근처에 결혼식 갔다가 집에 왔다. 저녁에 된장찌개 먹고 싶다길래 찌개 끓이고 생선 굽고 무 한개 있어서 생채나물 해줬더니 밥비벼서 먹더니 오랜만에 집밥다운 밥 먹었다며 맛있게 잘 먹었다고 활짝 웃는다. 별반찬도 안했는데 뭐그리 고맙대는지 원...
아들이 근처에 결혼식 갔다가 집에 왔다. 저녁에 된장찌개 먹고 싶다길래 찌개 끓이고 생선 굽고 무 한개 있어서 생채나물 해줬더니 밥비벼서 먹더니 오랜만에 집밥다운 밥 먹었다며 맛있게 잘 먹었다고 활짝 웃는다. 별반찬도 안했는데 뭐그리 고맙대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