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전

딸 아이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반 고흐 전시를 보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어렸을 때 부터 미술관에 데리고 다니고 연계 수업도 종종 시켜줬더니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되었네요 ~전시회를 가면 작가의 유명한 작품 뿐만아니라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오늘 전시는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해 주는 딸 ㅎㅎ 엄마도 즐거웠단다 ㅎㅎ

반 고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