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 안희제 선생의 다큐 "의령에서 발해까지" 첫 상영을 보고 나왔습니다. 우리가 백범 김구선생을 아는 것은 이런 독립운동가가 있었기때문이라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한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이른 시간인가요? 휴일 아침의 C**에는 사람들이 너무 없네요.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인지 넷***등에 밀리기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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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마이클조던
한산하네요.
저는 오히려 좋네요
신달골
주말인데도 그렇네요. 전 하얼빈보러 평일에 갔었는데 우리식구 셋이랑 한 분 더해서 네명이서 봤어요. 좀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