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캔디? 라고 하시나요? 저희 아들이 몇 개월 전부터 노래노래 했는데 너무 비싸서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고 안 사줬어요. 이번 설에 자기 용돈 받은 걸로 사고 싶다 그래서 3만원 보태줬네요. 1키로에 6만원.......사악하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맛이나 보라고 주문해줬네요ㅠㅠㅠㅠ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었다고 엄청 쫄깃하다고 먹어보라고 계속 주는데... 겉으론 맛있다고 하지만 제 입맛은 전혀 아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