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는 길. 호떡 냄새가 솔솔~~~울남편 왈, 밥 먹고 호떡을 어찌 먹냐고. 뭘 모르시는 말씀. 밥 배 따로, 호떡 배 따로거든요. ㅎㅎ 그 자리에서 먹는 호떡 맛이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