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정월대보름이라고 나물이랑 찰밥이랑 김치를 갖다주셨네요.

다이어트로 저녁을 굶으려고 했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다 먹어버렸어용~ 

이런게 정이네요^^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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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wjddkfbjar
    나물을 보고 그냥 지나칠순 없죠~ㅋ
    맛있으면 0kcal
  • 33
    대보름이라고 나물 먹고 하면서 또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거죠ㅎㅎ
  • Witty Determined Grace
    밥만 먹어도 맛있는데
    어머니 정성에 뚝딱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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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좋으시겠어요  이런 음식 갖다 주시는  어머니도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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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나물에 밥비벼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