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공원 놀이터에서 트랙 돌기를 했다. 한결 따뜻해진 봄 날씨에 벤치에 앉아서 간단한 도시락을 먹는 사람도 있고 겨우내 텅 빈 놀이터였는데 엄마들의 손을 잡고 10여명의 아이들이 깔깔깔,재잘재잘^^ 활기를 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