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난히 더 가는 시간이 아쉽고 소중하게 느껴졌던 2월입니다 새학년 새학기를 앞두기도 해서 분주함도 있지만 한 계절을 보내고 새로 한 계절을 맞이하려니 자꾸 지나간 시간들을 더듬어보게 되네요 이제 그만 왔으면 했었던 눈도 다른 시선으로 보였고 때이르게 피어난 들꽃들도 새삼스레 더 반갑고 그랬네요 소중한 시간들인만큼 성의있는 하루를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딱히 사진이 없어서 커피와 함께 했던 간식거리 모카빵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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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 midsummer night's dream
맞아요. 시간은 붙잡고 싶지만 붙잡을 수 없죠. 늘 지나온 세월이 아쉽네요.
Serene Creative Donald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축복입니다
Smart Cherished Cody
소중한 시간과 빵의 상관관계는???
Mkt
작성자
많이 민망합니다 딱히 간식거리였던 사진밖에 없어서 모카빵 사진을 올렸어요
Smart Cherished Cody
민망해하지마요. 웃자고 한 얘기였는데...ㅎㅎㅎ
Compassionate Wholes
새로운마음으로 새롭게 바라본 세상이 참 평온하고 따뜻했을것같네요. 저도 다가오는 새 봄을 그렇게 바라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