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선물이라며 먹기도 아까운 예쁜 타르트를
불쑥 내미는 예쁜 손~
"울 아들 센스쟁이~
엄마가 좋아하는 타르트를 어찌 알고 사왔냐?"
집밥이 그리웠던 아들은 제육볶음과 된장찌개,계란찜,김치전,김치볶음,사라다를 맛나게 먹었다.
아들이 효자네요.
작지만 성의가 가상하네요~~
아들은 엄마가 좋아하는 타르트를 사오고 엄마는 아들 좋아하는 집밥을 잔뜩 해주셨네요
그냥 있는 반찬에 고기 하나 볶아서 놨죠~ 식성이 좋아어 아무거나 잘 먹어서 다행이예요
자취하면 집밥이 그립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밖에 음식은 질리긴하나봐요
그래서 더 뭘 해줘야할까 걱정이죠~
다 같은 엄마의 마음이지요 그중에서 아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이 제일 맛있고 그리웠을것같네요^^
아들이 참 자상하고, 믿음직 스럽네요~
츤데레예요~ㅎㅎ 겉으론 툭툭대도 속정이 있네요
멋진아들. 타르트는 드시고, 저 사진 한장으로도 평생 행복을 만끽하시겠군요 😀😃😄
먹기가 아깝네요~ 감사합니다
아들의 센스있는 선물 훈훈하네요~
타르트 맛있어보여요 저도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