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 아들이 처음으로 집에 사온 것은?

엄마 선물이라며 먹기도 아까운 예쁜 타르트를

불쑥 내미는 예쁜 손~

"울 아들 센스쟁이~

엄마가 좋아하는 타르트를 어찌 알고 사왔냐?"

집밥이 그리웠던 아들은 제육볶음과 된장찌개,계란찜,김치전,김치볶음,사라다를 맛나게 먹었다.

자취한 아들이 처음으로 집에 사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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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Sociable Respectful Miles
    아들이 효자네요.
    • Eager Vivacious Karen
      작성자
      작지만 성의가 가상하네요~~
  • 33
    아들은 엄마가 좋아하는 타르트를 사오고 엄마는 아들 좋아하는 집밥을 잔뜩 해주셨네요
    • Eager Vivacious Karen
      작성자
      그냥 있는 반찬에 고기 하나 볶아서 놨죠~
      식성이 좋아어 아무거나 잘 먹어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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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ssionate Wholes
    자취하면 집밥이 그립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밖에 음식은 질리긴하나봐요
    • Eager Vivacious Karen
      작성자
      그래서 더 뭘 해줘야할까 걱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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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ssionate Wholes
      다 같은 엄마의 마음이지요
      그중에서 아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이 제일 맛있고 그리웠을것같네요^^
  • agima55
    아들이 참 자상하고, 믿음직 스럽네요~
    • Eager Vivacious Karen
      작성자
      츤데레예요~ㅎㅎ
      겉으론 툭툭대도 속정이 있네요
  • ROSA
    멋진아들.
    타르트는 드시고, 저 사진 한장으로도 평생 행복을 만끽하시겠군요 😀😃😄
    • Eager Vivacious Karen
      작성자
      먹기가 아깝네요~
      감사합니다
  • Understanding Fearless Amy
    아들의 센스있는 선물 훈훈하네요~
  • delightful
    타르트 맛있어보여요
    저도 먹고 싶네요